오세훈 “용산공원 1㎝도 양보 못 해”…김영배 “자기 정치만” – 한겨레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과 관련하여 “1㎝도 양보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면서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발언은 민주당의 김영배 의원이 “오 시장이 용산공원을 개인 정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나왔다. 용산공원 개발 계획을 둘러싼 정치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해석이 오가고 있는 상황이다. 오 시장은 용산공원의 중요성과 지역 개발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