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고립’ 10명 중 9명 이송…이 대통령, 연락두절 9명 가족에게 전담관 지정 지시 – 경향신문
지난주 네팔에서는 기록적인 홍수가 발생하여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이 홍수로 인해 10명의 한국 국민이 고립됐다는 보고가 들어왔고, 이 중 9명이 안전하게 이송됐습니다. 남은 1명에 대해서도 구조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고립된 국민 중 연락이 닿지 않는 9명의 가족들에게 전담관을 지정하여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조치로, 가족들이 상황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