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UFC’로 팔순 잔치 연 트럼프…“건국 정신과 무슨 상관이냐” – 한겨레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린 팔순 잔치에 대해 큰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이벤트를 백악관 UFC로 지칭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행사가 과연 건국 정신과 부합하는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백악관에서 열린 잔치, 그 의미와 논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행사에서 백악관의 역사를 강조하며 행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