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강, ’책방 오늘’ 마지막 인사…“함께한 손님들께 감사“ – 연합뉴스TV
작가 한강이 운영하는 독립 서점, ‘책방 오늘’이 문을 닫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쉼터와 영감을 제공했던 ‘책방 오늘’은 이제 과거의 추억으로 남게 됐다. 한강은 오랜 시간 함께한 손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2010년대 초반, ‘책방 오늘’은 문을 열며 단순한 책 판매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 행사와 작가와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