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성착취물 4건 추가 확인…‘상습’ 혐의 적용 기소 – 조선일보
검찰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성착취물 소지와 관련하여 4건의 추가 혐의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최 전 의원은 이미 성착취물 소지 혐의로 기소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발견으로 인해 ‘상습’ 혐의가 적용되어 재판에 넘겨지게 되었다. 추가 혐의와 검찰의 반응 검찰은 이번 수사에서 최영중 전 의원이 단순한 소지가 아닌, 지속적이고 상습적으로 성착취물을 수집해왔다는 증거를 확보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성범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