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개천절 아침 ‘서울 11도’ 쌀쌀…큰 일교차 유의 – 연합뉴스
개천절 아침, 서울의 기온 ’11도’로 쌀쌀함 체감 개천절인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이 11도로 내려가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온 하락은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아침 저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추위는 짧게 지속될 예정이지만, 아침 저온으로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큰 일교차로 인한 건강 유의 필요 기상청은 특히 큰 일교차에 대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