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패배… 美 ‘급진 좌파’ 열풍 꺾였다 – 조선일보
최근 한국계 정치인 프란체스카 홍의 선거 패배가 미국 정치권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급진 좌파로 분류되며 대중에게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인물로 주목받았으나, 이번 패배로 인해 급진적인 정치 세력의 확장에도 제동이 걸린 모양새다. 프란체스카 홍의 출현은 미국 정치판도에 적지 않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진 좌파의 정책들이 새로운 시대에의 변화를 꾀할 수 있다는 인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