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도 기자회견도 없이… 미·중 정상회담 ‘빈손 의전 외교’ – 조선일보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공동성명이나 기자회견 없이 끝나면서, 이번 회담이 실질적인 성과 없이 의례적인 외교에 그쳤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양국 정상은 긴장 관계의 해소를 위한 중요한 대화의 기회를 가졌지만, 회담 후 발표된 구체적인 협약이나 합의는 없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회담에서 두 정상은 주요 국제 문제와 양국 간 해결이 시급한 사안들에 대해 논의했지만, 실질적인 진전은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