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구상…“얄팍한 교육관 경악” 비판 거세 – 한겨레
안민석 의원의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구상이 공개된 후, 이 구상이 교육계와 정치권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안 의원은 교권 강화를 위해 특전사 출신 인력을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이 제안은 교육 전문가들과 일부 정치인들로부터 강력한 비판을 받고 있다. 비판의 핵심은 안 의원의 구상이 교육 문제를 군사적 방법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점에 있다. 교육 현장은 복잡한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