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올공’ 개표소 “투표지 247만장 보존 확인”…검증은 못해 – 한겨레
최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올공’ 개표소를 방문하여 보관 중인 투표지 247만 장의 보존 상태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위원회는 해당 투표지에 대한 검증 작업을 진행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조치는 투명한 선거 관리를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검증 부족으로 인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투표지가 안전하게 보존되고 있는지 점검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