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통령 ‘큰바위 얼굴’ 앞에서… 트럼프 “공산주의에 美 지켜야” – 조선일보
트럼프, ‘큰바위 얼굴’ 앞에서 미국의 공산주의 저항을 강조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사우스다코타에 위치한 ‘큰바위 얼굴’ 앞에서 열린 연설에서 공산주의에 대한 저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이 공산주의 및 사회주의 사상에 의해 잠식되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역사적 장소에서의 발언, 정치적 메시지 강화 트럼프 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