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녀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하게 생각” – 경향신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자녀가 위장전입을 통해 주소지를 이전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사건은 교육 목적을 위한 조치였다는 해명이 있었으나, 여전히 공직자윤리 및 사회적 책임감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 후보자는 자녀의 위장전입이 교육적 목적에서 비롯된 것임을 인정하면서도 국민들께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공직 후보자로서의 적절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