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핵협상 베테랑 vs ‘트럼프 사위·친구’…예견된 이란 휴전 파탄 – 조선일보
지난 13년간 국제 외교의 중심에서 활동해 온 핵협상 전문가와 전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이자 측근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 이란과의 외교 전선에서 대치했습니다. 이러한 두 인물의 충돌은 예상된 이란 휴전의 파탄을 촉발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핵협상 전문가와 정치 신인의 대조 핵협상 전문가로 불리는 이들은 지난 수년간 이란과의 복잡한 협상을 통해 당사국 간 긴장 완화를 위한 중요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