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치장 수감 장윤기에 경찰이 ‘접견 편의’···아버지에 ‘면회 가능시간’ 미리 알려줘 – 경향신문
[단독] 유치장 수감 장윤기에 경찰이 ‘접견 편의’···아버지에 ‘면회 가능시간’ 미리 알려줘 최근 장윤기 씨가 경찰 유치장에 수감된 상태에서 경찰이 그의 아버지에게 미리 면회 가능 시간을 알려준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이 특정 수감자에게 이례적인 편의를 제공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 씨의 사건과 관련하여 이러한 특별 대우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여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