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화재’ 인근 빌라촌 주민들 “어디로 가라는 안내 없는 대피 문자만” – 한겨레
쿠팡 물류센터 화재, 주민 불안 가중 최근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인근 빌라촌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화재 발생 이후 주민들에게 발송된 대피 문자에는 구체적인 대피 장소에 대한 안내가 없어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주민들은 대피 경로와 안전한 장소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비판 받는 대피 안내 시스템 이번 화재 사건은 대피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