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노동자 정체성 잃지 않을 것”···브라질 순방서 룰라와 ‘소년공’ 경험 공유 – 경향신문
최근 이 대통령이 브라질을 순방하며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노동자 출신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각자의 소년공 경험을 서로 공유하며, 노동자 출신 정치인으로서의 공통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룰라 대통령 역시 소년공 출신이며, 이번 만남을 통해 두 나라 간 경제 및 사회적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번 회담은 특히 경제 성장과 노동자 권리 향상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