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업종별 차등 최저임금’ 소환한 경영계…‘소매·숙박·요식업’ 핑계 – 한겨레
올해도 ‘업종별 차등 최저임금’ 소환한 경영계 최근 경영계가 ‘업종별 차등 최저임금’을 다시금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번에 경영계가 거론하고 있는 업종은 소매, 숙박, 요식업 등으로, 이들 업종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관련 이슈는 사회적 관심을 크게 모으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경제적 압박을 이유로 든 경영계 경영계는 현재의 획일적인 최저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