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중국서 약화…비바람 한반도 향해 – 연합뉴스TV
태풍 ‘바비’의 경로 변화와 영향 태풍 ‘바비’는 최근 중국 상륙 이후 급격히 쇠퇴하며 약화되었으나, 여전히 한반도를 향한 비바람의 위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상청은 ‘바비’가 세력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강풍과 집중 호우가 동반될 것이라 경고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반도에 미칠 잠재적 영향 비록 ‘바비’의 강도가 줄어들었으나, 그 경로 상에 위치한 한반도는 여전히 중대한 기상 영향을 받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