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행 공무원들, 중앙부처 모두 이전에 “공감”…교육·주거는 “고민” – 한겨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자리 잡고 있는 중앙부처들이 세종으로 완전히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겨레에 따르면, 세종으로의 이전에 대해 공무원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 이전에 대한 긍정적 반응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현재 서울과 세종을 오가며 발생하는 비효율성을 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의 완전한 이전을 지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