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곁에 ‘망령’ 89살 전두환 비서실장…“피 흘린 민주주의 모독” – 한겨레
한겨레는 최근 보도에서 이진숙 대전MBC 대표이사 곁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던 인물이 있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인물은 올해 89세로, 전두환 정권 시절 수행했던 역할로 인해 민주주의를 피 흘려 쟁취한 국민들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남겼다. 이러한 인물과의 관계가 드러나면서 이진숙 대표이사의 도덕성과 정치적 견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많은 시민단체와 민주화 운동가들은 이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