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미 회담 위해 연설 30분 늦춰…즉석 ‘골프 부킹’ 지시도 – 한겨레
트럼프 전 대통령, 한·미 회담을 위해 예정된 연설 지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예정된 연설을 30분 지연시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한미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일정 조정을 했으며, 이로 인해 연설 시작 시각이 늦춰졌다. 이 같은 행보는 트럼프가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고려했음을 시사한다. 즉석에서 이루어진 골프 부킹 지시 연설 지연과 더불어 주목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