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7번 탄생, 또 엄지성이 끝냈다…한일전 결승골로 한국 축구 AG 4연패 – 경향신문
한국 축구, 아시안 게임 4연패 달성 한국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 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승리하며 4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승리는 엄지성 선수의 결정적인 결승골로 이루어졌으며, 새로운 7번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했다. 이번 경기로 한국 축구는 아시아 무대에서의 지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엄지성, 결정적인 순간의 주인공으로 결승전에서의 승리는 단순한 우승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새로운 7번으로 주목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