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사무실 같다” 칸막이도, 관사도 없이 ‘개문발차’ 중수청···준비 작업 분주 – v.daum.net
최근 신설된 중수청(중앙수사청)이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출범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망한 사무실 같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칸막이 없는 사무실과 관사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영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중수청의 기능과 역할 수행에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수청은 주요 사건의 수사 및 검토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그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그러나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