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못 탄 트럼프 격분…“8개 종전시키고, 한국-북한 전쟁도 막고 있는데” – 한겨레
도널드 트럼프, 노벨상 불발에 대한 격분 표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노벨상 수상에 실패한 것에 대한 깊은 실망을 나타냈다. 그는 자신이 재임 중 8개의 국제 분쟁을 종식시키고, 특히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은 점을 강조하며 노벨상 후보에 자신이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여러 차례 노벨평화상 수상의 기대를 나타냈으나 수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