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역삼동 한양빌딩·신명빌딩서 화재…1명 심정지, 19명 부상 – 경향신문
서울 역삼동의 한양빌딩과 신명빌딩에서 발생한 화재가 심각한 피해를 초래했습니다. 화재는 10월 23일 오전 10시경 시작되어 빠르게 확산되었고, 그 결과 1명이 심정지 상태에 이르고 1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하여 진압 작전에 나섰으나, 복잡한 구조의 건물로 인해 초기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길은 창고와 사무실을 포함한 건물 내부를 빠르게 휩쓸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재 사고 현장을 조사하며 화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