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개의 ‘번호표 무덤’… 신원 확인 안돼 DNA만 남기고 묻어 – 조선일보
신원 확인의 어려움, 번호표와 DNA만 남긴 채 묻혀진 274개의 무덤 최근 ‘번호표 무덤’에 대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총 274개의 무덤이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여기에는 각기 다른 번호표가 부착되어 있을 뿐이다. 이러한 무덤들은 신원 불명의 사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일하게 식별 가능한 정보는 DNA뿐인 실정이다. 이 사건의 전말을 살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