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도, 전쟁도 못 막은 트럼프 골프 사랑···전시 중 군사 장비까지 대동 – 경향신문
최근 미국의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폭염과 전쟁 속에서도 꾸준한 골프 사랑을 보여주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전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군사 장비를 대동하여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사회적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이러한 행동은 많은 언론과 전문가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시 상황에서 전 국가원수로서의 책임감이 결여된 행동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의 개인적인 취미 생활이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