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덮친 21세기 최대 강진…111명 사망, 건물 61채 완파 – 한겨레
콜롬비아, 21세기 최악의 강진에 직면 최근 콜롬비아는 21세기 들어 가장 강력한 지진의 충격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111명이 사망하고 최소 61채의 건물이 완전히 붕괴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콜롬비아 정부와 국제사회는 긴급 구조 및 지원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대규모 피해와 구조 활동 지진의 진앙지는 콜롬비아 내륙 지역으로, 인구 밀집 지역인 대도시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