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지난 5월 훈련 중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 – 조선일보
육군, 예비군 사망 원인 췌장염으로 공식발표 육군은 지난 5월 훈련 도중 발생한 예비군의 사망 사건에 대해 조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육군 당국은 사망 원인이 급성 췌장염으로 밝혀졌다고 전하며, 해당 병사는 훈련 도중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응급 처치를 받았으나 끝내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은 군 내부는 물론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도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