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성바오로 대성당 미사 참석…“6·15 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 한겨레
이 대통령은 최근 로마에 위치한 성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 미사에 참석하며 남북 간의 평화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남북 정상회담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동시에 6·15 공동선언의 정신을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했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15 희망의 불씨는 여전히 살아있다”고 강조하며 평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이날 미사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전세계 신자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대통령의…